살면서 돈이란건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노력하면 있다고 생각하는 거
허무맹랑한 기대일 뿐인가요?
제가 그리 크게 잘난 건 아니지만 안정적이고 오래 버는 직장에 다닙니다.
남자친구는 그런 직장을 위해서 지금 공부중입니다. 지금 다른 직업이 있고 병행하고 있어요.
향후 2년 안에 시험에 합격할 계획으로 공부합니다.
남자친구에 대한 믿음이 있지만
시험 합격이라는게 제가 믿고 장담한다고 될 일은 아니지요.
그래서 부모님께 확신을 드릴 형편이 못됩니다.
왜 이미 이뤄놓은 사람을 만날 것이지 사서 고생이며,
너보다 조건 좋은 놈 하나 못고르는지 안타까워 하시는 엄마에게
아직은 그저 눈물만 나는 저네요.
결혼은 현실이라지만, 사랑 가지고 행복하게 사는 사람도 많다
정말 니가 행복한 길을 택해라
너의 선택을 존중하고, 니 옆에 그 친구가 잘 되길 바란다
라고 말해주는 사람이 왜이렇게 간절할까요?
제가 이 사랑을 지킬 수 있을까요?...
허무맹랑한 기대일 뿐인가요?
제가 그리 크게 잘난 건 아니지만 안정적이고 오래 버는 직장에 다닙니다.
남자친구는 그런 직장을 위해서 지금 공부중입니다. 지금 다른 직업이 있고 병행하고 있어요.
향후 2년 안에 시험에 합격할 계획으로 공부합니다.
남자친구에 대한 믿음이 있지만
시험 합격이라는게 제가 믿고 장담한다고 될 일은 아니지요.
그래서 부모님께 확신을 드릴 형편이 못됩니다.
왜 이미 이뤄놓은 사람을 만날 것이지 사서 고생이며,
너보다 조건 좋은 놈 하나 못고르는지 안타까워 하시는 엄마에게
아직은 그저 눈물만 나는 저네요.
결혼은 현실이라지만, 사랑 가지고 행복하게 사는 사람도 많다
정말 니가 행복한 길을 택해라
너의 선택을 존중하고, 니 옆에 그 친구가 잘 되길 바란다
라고 말해주는 사람이 왜이렇게 간절할까요?
제가 이 사랑을 지킬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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